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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 : ultrayoung / Date : 2014.11.28 04:28 / Category : 혼잣말..

 

 

SONY | NEX-5 | 1/200sec | F/13.0 | 0.00 EV | 55.0mm | ISO-200

 

 

그래, 다는 건 결국

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일이다.

틀거리고 듬거리더라도 자서 걸어가야 하는 길임을...


들어선 이상 출 수도 지 않을 수도 없는 그 외길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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